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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월 23일 라이브 내용('UEFA 오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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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23. 09: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3시즌 동안 UEFA 대회에서 여러 차례 불리한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릴전, 레알 마드리드전, 상-길렌전, 바르셀로나전 등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페널티 판정, 오프사이드 간과, 명백한 페널티 미선언 등이 발생했습니다.
  • 또한, 에릭 가르시아와 로드리에게 적용된 퇴장 규정이 아틀레티코 선수에게는 다르게 적용되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 이러한 오심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불이익을 주었으며, UEFA의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이 토로되었습니다.
Ruben Uria) 10월 23일 라이브 내용('UEFA 오심 논란')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루벤: 10월 22일 목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경기가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 이날은 팬클럽의 날로 지정되어 아스투리아스를 기리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세로 델 에스피노에서 훈련이 재개되며, 쿠티 로메로와 코케는 결장할 것으로 보이고, 이강인은 근육 문제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루벤: 이번 주말은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팬클럽의 날 행사가 열린다. 10월 24일 토요일,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 전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아스투리아스를 기리는 특별 메뉴와 함께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의 마스코트인 인디와 맨디도 참여한다. [줄리안 알바레스] 루벤: 줄리안 알바레스는 전 에이전트 페르난도 히달고와 결별 후 새로운 에이전트를 찾고 있다. 그는 팀 동료들과 잘 지내고 있으며, 특히 쿠티 로메로의 도움을 받고 있다. 알바레스는 여름의 소란을 뒤로하고 팀에 집중하며 더 많은 골을 넣고 싶어 한다. 그는 팀의 성공과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단순히 몇 골을 넣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단 보강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왼쪽 풀백이나 왼쪽 센터백 영입을 통해 기존 선수들의 휴식과 로테이션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선수단 이탈 여부와 시장 상황, 그리고 구단 자금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미드필더진에서 1~2명의 선수가 이탈할 경우, 순수 공격수 영입도 고려할 수 있다. [호세 히메네스 복귀] 호세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전에서 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클럽과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으며, 비록 그의 아틀레티코에서의 시대는 끝났지만, 팬들과의 관계는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팀이 어려움 속에서도 잘 싸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자흐스탄 아카데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CEO인 미겔 앙헬 길 마린은 카자흐스탄에 있는 아틀레티코 아카데미 프로젝트를 방문했다. 그는 카자흐스탄 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스티 훈장'을 수여받았다. 이 아카데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여러 아카데미 중 하나로, 카자흐스탄의 산악 지역에 위치한 호화로운 시설을 자랑한다. [아틀레티코의 UEFA 징계]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이긴다면 상황이 아틀레티코에 유리하게 바뀔 것이다. 8강 진출은 우승을 보장하지 않지만, 한 번의 토너먼트 경기를 더 아낄 수 있다. [아틀레티코의 최근 3시즌 UEFA 오심 논란]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몇 년간 UEFA 대회에서 불리한 판정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지난 3시즌 동안 몇 가지 주요 사례를 살펴보겠다. 나초: 3시즌 전 릴과의 경기에서 코케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가 선언되었는데, 이는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VAR 판독 후에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페널티가 주어졌고, 아틀레티코는 1-3으로 패했다. 호르헤: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는 브라힘의 골 장면에서 비니시우스의 오프사이드가 있었음에도 VAR이 이를 간과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승부차기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두 번의 터치 논란도 있었다. 당시 VAR 판독은 짧았고, 규정 해석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나초: 지난 시즌에는 상-길렌과의 경기에서 솔로토에 대한 명백한 페널티가 선언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는 푸이그의 핸드볼 반칙 논란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공이 플레이 중이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했다. 하지만 이후 규정이 변경되어 현재는 페널티가 선언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호르헤: 에릭 가르시아와 로드리에게 적용된 퇴장 규정이 아틀레티코 선수에게는 다르게 적용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가비의 팔꿈치 가격 장면이 제대로 판정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나초: 아스날과의 준결승전에서는 1차전에서 VAR이 두 번의 판정을 번복하며 아틀레티코에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경기장 심판의 판정은 논란이 있었다. 2차전에서는 아틀레티코가 세 번의 페널티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호르헤: 이번 시즌에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맥 알리스터의 퇴장이 선언되지 않았고, 비디오 판독을 통해 오프사이드와 핸드볼 반칙 논란도 있었다. [UEFA 심판 판정] 나초 도나도는 지난 세 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발생한 10건의 명백한 오심을 지적하며 UEFA의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 발생한 이러한 오심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불이익을 주었다고 주장했다. 나초는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클럽이 공식적인 항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판 판정 논란]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몇 년간 UEFA 주관 대회에서 여러 차례 불운한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리버풀전에서의 페널티 판정, 아스날전에서의 오프사이드 판정, 그리고 최근에는 한스코에 대한 페널티 판정 등을 예로 들며 이러한 판정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오심들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UEFA가 명확한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VAR 판독 시뮬레이션] 한 패널은 스페인 축구협회(RFEF)의 VAR 판독 시뮬레이션에 참여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VAR 판독 시 시간 제약이 심판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으며, 한 장면을 여러 번 되돌려 보며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어려움을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VAR 판독 과정의 복잡성과 심판들이 겪는 부담감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VAR 판독의 어려움] 한 패널은 VAR 판독이 매우 어렵다고 주장한다. 그는 VAR 판독관들이 중계 화면에만 의존하며, 자신들은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 중 발생하는 긴장감과 식은땀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또한, VAR 판독관들이 매우 외교적인 방식으로 대화하여 불만을 가진 사람이 오히려 다른 느낌을 받고 돌아가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그는 VAR 시스템이 도입될 때 '명백한 오심'을 줄이는 것이 목표였지만, 현재는 기술과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오심이 발생한다고 본다. [오심의 종류와 책임] 다른 패널은 오심을 해석의 영역과 사실의 영역으로 구분한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탈락시킨 두 번의 결정적인 오심이 해석의 영역이 아닌, 명백한 규정 위반이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율리안이 필드 밖에서 공을 건드린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규정에 따라 오프사이드로 판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율리안이 공을 두 번 터치했을 경우 페널티킥을 다시 차야 한다는 규정 역시 명백한 사실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오심이 규정을 잘못 적용하거나, 심지어 알고도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중계 이미지와 VAR의 문제점] 한 패널은 VAR 판독 과정에서 중계 이미지의 처리 방식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는 율리안의 더블 터치 사건에서 명확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없었다는 점을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는다. 만약 명확한 영상이 있었다면 심판의 실수로 볼 수도 있겠지만, 영상 자체가 없었다는 것은 중계 방송사의 책임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같이 최고 수준의 대회를 표방하면서도, 지난 3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겪은 불운한 판정들을 언급하며 투명성과 엄격함에 의문을 제기한다. 다른 패널은 심판마다 판정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일관된 기준을 요구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지만, 특정 팀에 편향된 판정이 계속된다면 이는 다른 문제라고 덧붙인다. [아틀레티코의 오심 논란]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두 시즌 동안 오심으로 인해 대회에서 탈락한 것은 규정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규정 적용의 오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UEFA가 아틀레티코를 두 번이나 잘못된 규정 적용으로 탈락시켰고, 이번 시즌에도 세 경기에서 네 차례나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했다. 호르헤는 UEFA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침묵하는 아틀레티코에게 오히려 더 많은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VAR 시스템의 문제점] 패널은 헹크의 페널티킥 상황에 대한 오심은 빠르게 진행된 상황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보면서도, UEFA 경기에서 VAR 시스템이 폐쇄 회로 카메라를 사용하면서도 방송 화면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을 비판했다. 그는 UEFA 경기에는 최소 14~16대의 카메라가 동원되는데, 이 중 10대 정도는 페널티 에어리어 근처를 비추고 있을 것이므로 헹크의 발이 밟힌 장면이 찍혔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UEFA는 이러한 영상을 VAR에 제공하지 않아 진실 규명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아틀레티코의 대처 방식]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과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만, 경기 중에 적극적으로 항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는 시메오네 감독이 선수들에게 경기 중에 넘어지지 말라고 경고하는 유일한 감독이라며, 이는 시메오네가 심판 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심판들이 경기를 통제하기 위해 선수들의 항의를 카드 경고로 억누르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선수들이 더 이상 어필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심판 판정 논란] 패널: 심판의 판정은 클럽의 영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같은 강팀에게는 실수를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같은 팀에게는 불이익이 될 수 있다. 이는 심판들이 언론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팀의 편을 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유럽 대항전 불이익] 패널: UEFA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약팀으로 여기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잉글랜드 팀, 파리 생제르맹 등에게 더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이는 경제적 가치와 시장성 때문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팀이 결승에 진출하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보다 UEFA가 더 많은 수익을 얻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맞붙을 경우, 심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불리한 판정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아틀레티코의 대응] 패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몇 년간 유럽 대항전에서 여러 차례 불이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 줄리안의 더블 터치 사건 때처럼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하며,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서는 같은 결과를 얻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결승 개최에 더 신경 쓰는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조니 카르도소 부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조니 카르도소가 허벅지 근육 부상을 당했다. 이는 챔피언스리그 슈투트가르트전 이후 발생했으며, 구단은 이를 저강도 부상으로 진단했다. 이로 인해 파블로 바리오스와 율리안 같은 선수들이 중원에 나서게 될 것이다. [향후 일정 및 중요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곧 데포르티보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리그에서는 레반테 원정 경기도 치러야 한다. 일부 패널은 바이에른전보다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이 경기가 리그에서의 아틀레티코의 흐름을 결정할 수 있다고 본다. [중원 강화와 선수단 뎁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올 시즌 선수단 뎁스가 깊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중원에서의 조직력과 안정감이 향상되었으며, 이는 코케와 같은 선수들의 존재감 덕분이다. 그러나 조니 카르도소의 부상과 율리안의 징계로 인해 중원에 대한 고민이 생길 수 있다. [선수단 부상 현황] 호르헤: 조니는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약 1주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전 출전이 목표이며, 회복이 빠르면 레반테전 출전도 고려할 수 있다. 이는 큰 부상은 아니지만, 재발이나 연이어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심리적으로도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미래 자원 활용] 한 패널은 파블로 바리오스의 출전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바르셀로나, 바이에른과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으므로, 데포르티보, 레반테와의 경기에서는 로드리고 멘도사, 우에즈 바르가스, 마르코 요렌테 등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어 바리오스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작년에도 바리오스와 코케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며 부상으로 이어졌던 경험을 언급한다. [아틀레티코의 선수단 뎁스]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단이 25~26명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케, 이강인, 쿠티, 카르도소 등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바리오스에게 많은 출전 시간을 줄 수 없는 상황을 지적한다. 선수단 규모가 작다는 것이 아니라, 부상 시 대체할 수 있는 검증된 선수나 높은 연봉의 선수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것이 아틀레티코의 한계라고 말한다. [선수단 의존도]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누구든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분, 15분, 20분, 45분, 90분이든, 뛰게 되면 최선을 다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벤치에 있는 선수들도 팀의 요구 수준을 충족시켜야 하며, 비록 주전 선수만큼의 비중은 아니더라도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생겼을 때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인다. [팬들의 기대치]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의 기대치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한다. 팬들은 완벽함, 리그 114점, 챔피언스리그 전승, 코파 델 레이 무실점을 원하지만, 이는 비현실적인 이상향이라고 말한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수도 있으며, 토요일 경기가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프로젝트 자체는 지난 몇 년보다 훨씬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본다. [조니 카르도소 부상] 호르헤는 조니 카르도소가 근육 부상으로 약 일주일간 결장할 것이라고 전한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 맞춰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회복 상태에 따라 레반테전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그는 율리안 힐만과 코케의 부상으로 인해 카르도소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마르코스 요렌테가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바이에른전에서는 힐만과 함께 뛸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레티코 경기 일정]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경기가 레반테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에 있을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파스쿠는 아틀레티코가 코파 델 레이를 치르지 않기 때문에 그 대회도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팬들의 관심 변화] 호르헤는 이적 시장이 끝나고 아틀레티코가 잘할 때 팬들이 줄어드는 현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팬들이 '살점'을 좋아하기 때문에 큰 경기가 아니거나 팀이 잘할 때는 관심을 잃는다고 분석했다. 루벤은 9월과 10월이 항상 가장 힘든 시기이며, 1월 이적 시장이 다가오거나 국가대표팀 휴식기가 되면 팬들이 더 줄어든다고 덧붙였다. 그는 팬들이 아틀레티코 팬이라고 생각했지만, 큰 경기나 이적 시장이 아닐 때는 관심을 잃는다고 말했다. [팀의 현재 상황] 호르헤는 아틀레티코가 리버풀전 이후로 지지 않고 7경기 중 6승을 거두는 등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더 열광하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그는 팬들이 큰 점수 차로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를 이기는 것과 같은 '큰 골'이 있어야 더 관심을 보인다고 생각했다. 파스쿠는 팀이 잘하고 있지만, 팬들이 더 큰 축제를 벌일 만한 '포인트'가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호르헤는 코케 인간과 코케 페루노(개) 중 코케 인간을 더 좋아한다. 코케 인간은 자신이 코케 개만큼 애정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도 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프로그램이 계속된다면 코케와 인터뷰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고, 그때 블랑카가 코케에게 포옹해주러 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블랑카는 마드리드에 살지 않아 자주 참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 유스] 호르헤는 블랑카가 마드리드에 산다면 아틀레티코에서 영입할 것이라고 농담하며, 파스쿠는 블랑카가 떠날 때마다 전화로 푸념한다고 말했다. 파스쿠는 블랑카가 현장에 있을 때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블랑카는 마드리드에 사는 것이 자신에게도 좋겠지만, 모든 것에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틀레티코 경기 분석] 조니 카르도소의 부상으로 로드리고 멘도사가 주전으로 나서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호르헤는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 데포르티보전에는 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파스쿠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 뛰었던 바르가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멘도사 역시 좋았다고 말했다. 패널은 오베드의 과제가 멘도사보다 더 컸으며, 멘도사는 더 많은 책임을 맡았다고 분석했다.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경기에 대해 블랑카는 무승부를, 호르헤는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예상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호르헤는 푸빌의 부진으로 그를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다. 푸빌은 아틀레티코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으며, 징계는 부당하다는 것이다. 그는 코레아나 또는 푸빌이 다음 경기 중 하나에서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한다. 특히 율만 선수가 바이에른과의 경기에서 빠지기 때문에, 로렌테를 미드필더로 올리고 푸빌에게 출전 시간을 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공격수 기용] 한 패널은 오베르 바르가스의 출전을 희망한다. 그는 바르가스가 지난 경기에서 데뷔했으며, 운이 없는 사람들에게 공감한다고 말한다. 다른 패널은 조나단 줄리안을 계속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전 경기에서 이미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한다. [영화 추천] 호르헤: 영화 '볼라 네그라'는 꽤 흥미로운 여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코너가 나아지고 있다고 말해야겠다. 파쿠, 진지해지지 마. 진지하면 매력이 없어. 웃고 싶으면 웃어. 하지만 내가 '볼라 네그라'를 보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날이 온다면 너도 재미없을 것이다. [스페인 드라마] 호르헤: '엘 세라노'를 봤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스페인 드라마 중 마지막으로 본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좋은 스페인 드라마가 많다. 한 패널은 '엘 세라노'를 끝까지 봤다고 한다. 드라마의 한 인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와 매우 닮았다는 의견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쿠티 로메로와 닮았다고 말한다. 트위터에서도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 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그렇게 말한다. 하지만 '로스 옴브레스 데 파코', '로스 프로테히도스', '엘 인테르나도' 같은 좋은 스페인 드라마도 있다. [책 추천] 호르헤: '누렘베르크'라는 영화를 봤다. 러셀 크로우가 나왔는데, 제2차 세계 대전의 전형적인 내용이 아니라 뉘른베르크 재판에 대한 다른 시각을 보여주어 흥미로웠다. 재판 장면은 5분 정도밖에 안 나오고, 심리학자와 게르만 괴링의 이야기다. 루벤: '볼라 네그라'도 네가 좋아할 수 있다. 전쟁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네가 보면 의견을 말해줄 것이다. 파쿠와 블랑카는 함께 영화를 보러 가야 한다. 채팅창에서는 두 사람이 커플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블랑카가 파쿠를 247시간 동안 참아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일 것이다. '라 셀레스티나'를 읽었냐는 질문이 있다. 나초는 학교에서 읽었다고 한다. 대학 과제로 읽었던 책 중 좋았던 책이나 끔찍했던 책이 있냐는 질문이 나왔다. 한 패널은 '파리대왕'을 영화로 봤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았다. 다른 패널은 '폭풍의 언덕'을 읽었고, 영화를 보고 나서야 책을 끝까지 읽었다고 한다. '폭풍의 언덕'은 영화보다 책이 훨씬 낫다고 한다.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은 읽기 힘들었다. '사이프러스 그림자 길다'는 실존 가문에서 영감을 받았고, 로르카에게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피오 바로하의 '과학의 나무'는 좋았지만, 반 친구들은 별로라고 했다. '백 년의 고독'은 고문 같았다고 한다.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와 '베네치아에서의 죽음'도 힘들었다.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120가지 일화가 담긴 책이 최고라고 한다. [음식 토크] 패널들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루벤은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고 초밥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스페인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아스투리아스를 꼽았고, 갈리시아도 좋다고 덧붙였다. 다른 패널은 세비야에서 먹었던 살라디야가 인상 깊었다고 이야기했다. [새로운 코너 제안] 한 패널은 프로그램에 나초 도나도의 춤 코너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루벤은 나초가 춤을 추는 것을 보고 싶어 하며, 이것이 시청률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초는 춤추는 것에 대해 수줍어했지만, 결국 바차타 수업을 듣기로 했다는 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블랑카는 파스쿠에게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나초와 춤을 추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 방송 안내] 호스트 루벤은 다음 방송에 대해 설명한다. 내일 오전 12시에는 촐로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훈련이 있을 예정이며, 오후 5시에는 경기가 중계될 것이라고 한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오전 방송을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방송 내용] 루벤은 현재 상황에 대해 다소 낙담한 심경을 표현한다. 그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포기하지 않겠지만 현재 상황이 어렵다고 토로한다. 그는 시청자들의 구독과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 [새로운 코너 구상] 루벤은 나초 도나도와 후안치토를 위한 새로운 코너를 구상 중이라고 밝힌다. 그는 후안치토에게 춤 코너가 어울릴 것 같다고 제안하며, 이에 대한 후안치토의 반응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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