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ATLÉTI NEWS
Mr. cry tribute
#No.2GraciasJiménez
경기384
골14
도움13

Ruben Uria) 10월 30일 라이브 내용('레반테전 프리뷰 및 준비')

YouTube
Ruben Uria
10. 31. 07: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월 30일 레반테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 이 경기는 아틀레티코에게 임시 선두로 올라설 기회이며, 선수단은 원정 준비를 위해 현지에서 숙박할 계획입니다.
  • 코케와 카르도소는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며, 예상 라인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 아틀레티코가 승리하면 리그 선두로 올라설 수 있으며, 이는 바르셀로나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Ruben Uria) 10월 30일 라이브 내용('레반테전 프리뷰 및 준비')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레반테전 프리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발렌시아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 경기장에서 레반테를 상대로 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아틀레티코에게 임시 선두로 올라설 기회이다. 코케와 카르도소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선수단 및 훈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전 훈련을 마쳤으며, 오후에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은 가볍게 진행되었으며, 큰 변화는 없었다. 쿠티 로메로는 경기에 뛸 수도 있지만, 코케와 카르도소는 결장한다. [시메오네 감독 기자회견] 시메오네 감독은 루크만과 아르나우의 출전 시간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그는 아르나우가 많은 열정으로 훈련하고 있으며, 루크만은 현재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여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그의 잠재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아틀레티코 원정 준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발렌시아 원정을 위해 비행기 대신 오후 7시쯤 출발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경기 당일 피로를 줄이기 위해 현지에서 숙박할 계획이며, 이는 다음 주 화요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레반테전 예상 라인업] 아틀레티코의 내일 레반테전 선발 라인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3백에는 푸블, 쿠티, 히메네스가 서고, 윙백에는 그리말도와 줄리아노가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미드필더에는 요렌테와 파블로 바리오스가, 공격진에는 베나, 율리안, 조나단 데이비드가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 이 예상 라인업은 훈련 내용을 바탕으로 했으나, 율리안의 제외와 공격진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선두 경쟁과 레반테전] 아틀레티코가 레반테전에서 승리하면 리그 선두로 올라설 수 있으며, 이는 바르셀로나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경기 전까지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바르셀로나가 다음 경기에 더 큰 압박감을 느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번 주말 상위권 팀 중 하나가 패배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선수단 평가] 호르헤: 멘도사와 OED도 같은 포지션에서 도울 수 있다. 모르텐은 개성이 강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는 계속 발전하고 성장하려는 의지가 있어 보이며, 이것이 그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길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곤살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한 달 안에 두 번의 리그 경기를 치른다. 첫 경기는 일주일 뒤이고, 두 번째 경기는 12월에 열린다. 이 일정 변경에 대해 언제 알게 되었고, 경쟁의 공정성이 약간 훼손된다고 생각하는가? 루벤: 매년 슈퍼컵 때문에 경기가 앞당겨진다. 빡빡한 일정이지만, 우리가 바르셀로나를 홈에서 한 번, 원정에서 한 번 상대하게 될 것이다. [선수단 평가] 나초: 아르나우와 루크만 두 선수에 대해 묻고 싶다. 아르나우는 오랜만에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루크만은 계속 기용하고 있는데, 그의 과정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루벤: 아르나우는 열정적으로 훈련하고 있다. 그가 지금 위치로 오는 것은 쉽지 않으며, 경쟁해야 할 동료들이 있다. 루크만은 지금 최고의 컨디션이 아닐 수 있지만, 우리는 그를 믿고 필요로 한다. 훈련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기회가 올 것이다. [심판 판정] 디에고 카예타노: 경기 후 심판들이 인터뷰를 할 것이라고 들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첫 번째 경기인데, 이 제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루벤: 경기 후 좋은 이야기만 해주길 바란다. [팀 전력] 페드로: 시즌 초부터 팀이 건설 중이라고 말했다. 두 달 반이 지났고, 레반테, 바이에른, 바르셀로나와의 힘든 주가 다가온다. 팀은 이미 100%인가, 아니면 100%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가? 루벤: 100%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높은 목표다.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100%가 필요하다. 선수들의 노력과 컨디션을 잘 관리해야 한다. 레반테는 홈에서 강하고 빠른 공격력을 가진 팀이다. [시즌 전망] 호세: 몇 주 전 바르셀로나는 무적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가 기세를 잡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런 기복에 익숙한데, 어떻게 관리하는가? 루벤: 다른 팀에 집중하지 않고 우리 팀에 집중할 것이다. 좋은 시기, 보통인 시기, 좋지 않은 시기를 모두 겪을 것이다. 어려움에서 빨리 벗어나는 팀이 우승 경쟁을 할 것이다. [감독 인터뷰 해석] 호르헤: 촐로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을 해석해보면, 루크만은 팀의 중요한 선수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아르나우의 훈련 모습은 좋지만, 루크만을 계속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 팀의 현재 상태는 100%가 아니며, 선수들의 노력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승팀은 어려운 시기를 가장 잘 극복하는 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감독 인터뷰] 호르헤: 레반테의 루이스 카스트로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시즌보다 훨씬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선수단 구성이 좋아졌고, 전술적으로도 더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심판 판정] 호르헤: 레반테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후 심판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실험적인 시도이며,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심판 인터뷰는 오히려 논란을 부추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심판 인터뷰나 경기 중 심판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리스앙드로 마르티네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르티네스는 2027년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며, 구단과 선수 모두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호르헤: 마르티네스는 28세의 훌륭한 중앙 수비수이며, 아틀레티코가 관심을 가질 만하다. 하지만 그의 높은 연봉과 치열한 영입 경쟁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은 페르난도 토레스 감독 체제에서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다. 오늘 알코르콘과의 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현재 강등권과 승점 3점 차이며, 홈에서 5경기 중 1승만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는 하비 힐이 징계로 결장하고, 알바로 산토스, 헤수스 바리오스, 세르히오 에스테반 등 세 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분석] 호르헤: 율리안 알바레스와 조나단 데이비드가 공격수로 나설 것이며, 율리안 로렌테와 파블로 바리오스가 미드필더로 출전할 것이다. 율리안 로렌테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한 것은 율리안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촐로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적 한계까지 경기를 뛰게 하여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을 선호한다. [공격수 조합] 호르헤: 3백 전술은 레반테처럼 수비적으로 나올 팀을 상대로는 좋지 않다고 본다. 수비에 선수가 많으면 공격에 숫자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 중에는 선수들이 알아서 자리를 잡고 움직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선수 기용]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와 조나단 데이비드의 조합은 긍정적이다. 두 선수는 서로 보완해줄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훌리안은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좋고, 조나단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더 위협적인 선수이다. 시메오네 감독이 이 조합을 계속 시도하는 것은 그만큼 두 선수가 함께 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로테이션의 중요성] 한 패널은 5명의 교체 선수와 현대 축구의 흐름을 고려할 때, 선수들의 출전 시간 분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케와 조니가 부상에서 복귀하면 중원에 더 많은 선택지가 생길 것이다. 마르코스의 다재다능함은 이러한 로테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이다. [레반테전 심리전] 호르헤: 레반테는 더 거칠고, 씹어 삼켜야 하는 경기다. 하지만 0-2로 뒤져도 방심할 수 없는 팀이다. 레반테를 상대할 때면 마치 람보가 마을에 도착했는데, 바텐더가 갑자기 총을 꺼내 발포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2013-14 시즌 리그 우승을 거의 망칠 뻔했던 기억이 PTSD처럼 떠오른다. [아틀레티코의 접근법] 루벤: 촐로는 선수들을 자극하기 위해 "우리는 레반테를 상대로 약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이는 선수들이 방심하지 않도록 하려는 영리한 전략이다. 과거 레반테 골키퍼였던 카르데나스가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인상적인 선방을 펼쳤던 경기가 있었다. 코로나19 시즌에는 아틀레티코가 50번의 득점 기회를 만들고도 패배했다. [레반테의 강점과 아틀레티코의 과제] 한 패널은 레반테가 용감하고 대담한 팀이며, 중앙 수비수들까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델라와 다른 중앙 수비수 브루기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다고 평가했다. 레반테는 세비야와 3-3 무승부, 빌바오에 3-1 패배, 바르셀로나에 2-4 패배를 기록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는 맹공을 퍼붓는 레반테를 상대로 끈질긴 모습을 보여야 하며, 섣불리 수비적으로 나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득점 후에도 추가 득점을 노리며 경기를 지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판 인터뷰] 루벤: 심판들에게 경기 후 질문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과거에는 라몬 마로스 같은 심판들에게 흥미로운 질문을 했지만, 요즘은 자극적인 질문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심판들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판정에 대해 설명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교육적인 설명을 제공한다면 긍정적이라고 본다. [심판 판정 논란] 호르헤: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은 축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팬들은 항상 자신에게 유리한 판정은 이해하지만, 불리한 판정은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한다. 심판들이 실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언론의 역할] 한 패널은 언론이 심판에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과거에는 심판이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었지만, 이제는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오히려 논란을 부추긴다고 본다. 또한, 축구 선수들이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되 축구 선수로서의 관점에서 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VAR의 오용] 호르헤: VAR의 원래 취지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 처음 시도되었지만, 리그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이후에는 본래 취지와 전혀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 월드컵에서는 VAR에 대한 불만이 거의 없었지만, 리그에서는 사소한 접촉에도 VAR을 요청하는 등 오용 사례가 많다. [축구 경기 방식의 변화] 호르헤: VAR 때문에 선수들의 플레이 방식까지 바뀌고 있다. 선수들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접촉이 있으면 의도적으로 넘어지는데, 이는 VAR 판독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또한, VAR 판독 시 슬로우 모션으로 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슬로우 모션으로는 모든 접촉이 심각한 반칙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심판 판정의 불일치] 호르헤: 팬들이 가장 불만을 느끼는 것은 심판 판정의 불일치다. 같은 경기라도 다른 경기장에서 다르게 판정되는 경우가 많아 팬들의 불만을 야기한다. 예를 들어, 아틀레틱 빌바오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골키퍼가 공을 걷어내다 상대 머리에 맞은 장면이 페널티로 선언되었는데, 다음 라운드에서는 비슷한 상황이 발생해도 페널티가 선언되지 않았다. 이는 주로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논란만 크게 다루어지기 때문이며, TV 중계에서 보여주는 논란의 장면만 부각되는 것도 문제다. [VAR 도입의 필요성] 호르헤: VAR은 오프사이드, 명백한 골라인 통과 여부, 그리고 매우 위험한 반칙 등 세 가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으로서 2016년에 VAR이 있었다면 유러피언 컵 우승을 차지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VAR이 축구에 더 많은 정의를 가져왔다고 믿는다. [챌린지 제도 도입 제안] 호르헤: 농구처럼 각 팀이 경기당 두 번의 챌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하면 좋겠다. 감독이 특정 장면에 대해 VAR 판독을 요청할 수 있다면 경기의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선수 및 심판의 높은 연봉]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명단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첼시에서 뛰었던 카르도소와 코케는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쿠티 로메로와 두 명의 유소년 선수가 포함되었다. 한편, 심판의 높은 연봉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심판이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부패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축구 선수들의 천문학적인 연봉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도 나왔다. [SNS의 영향력] 호르헤는 SNS, 특히 X(구 트위터)가 점점 더 공격적이고 증오심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고 본다. 그는 사람들이 더 많은 반응을 얻기 위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올리고, 플랫폼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보상하며, 이는 결국 악순환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른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의 향후 일정] 루벤은 다가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전 오사수나와의 경기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레반테, 바이에른 뮌헨, FC 바르셀로나와의 3연전이 아틀레티코의 현재 위치를 측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적 시장 루머] 호르헤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맥알리스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아틀레티코의 기존 중앙 수비수들보다 뛰어나다고 보지 않으며, 특히 얀 오블락과 세르히오 키케의 출전 시간을 줄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맥알리스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리버풀이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며, 최근 몇 년간 그의 폼이 일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 패널은 리산드로가 왼쪽 풀백으로도 뛸 수 있으며, 아틀레티코의 중앙 수비수들의 누적된 출전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수비수 영입 논란] 호르헤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영입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며, 겨울 이적 시장에서 영입을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마르티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반면,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겨울에 영입한다면 리산드로보다는 피케를 선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유망주 기용 문제] 한 패널은 다니 마르티네스와 호르헤 도밍게스 같은 유망주들이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35경기 연속 출전이 필요하다고 본다. 다른 패널은 율리안, 바리오스, 라이언 등 유망주들이 아틀레티코에서 성공하지 못한 사례를 들며, 유망주 기용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아르나우를 중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그는 1군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레반테전 예상] 레반테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 대한 예상 스코어가 나왔다. 호르헤는 2-1 승리를 예상했고, 프란은 2-0 승리를 예상했다. 다른 패널은 3-2 승리를 예상하며, 다득점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레반테가 홈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틀레티코 소집 명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발렌시아 원정 소집 명단이 공개됐다. 무사, 앙헬 코레아, 멘도사, 강인, 바리오스, 솔로트, 알렉스 바에나, 루크만, 야노박, 마르코스 요렌테, 조나단 다비드(15번), 아르나 오르티스(16번), 한스코(17번), 푸빌(18번), 훌리안 라라냐 알바레스(19번), 줄리아노(20번), 쿠티 로메로(21번), 알레한드로 그리말도(22번), 모튼 율만(23번), 로빈 르 노르망(24번)이 포함됐다. 또한 살바 에스키벨(25번), 호르헤 도밍게스(27번), 다니 마르티네스(30번) 등 유스 선수들도 소집되었다. 코케와 조니 카르도소는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이는 예상했던 바와 같다. [레반테전 예상] 호르헤는 레반테전 승리를 예상하며, 아틀레티코가 레반테보다 훨씬 좋은 팀이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경기력이 다소 떨어진 점과 오후 2시라는 경기 시간, 그리고 여러 선수들의 결장을 우려했다. 그는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 경기장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과거 리그 우승 시즌에 이곳에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던 점을 상기시켰다. 호르헤는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는 긴장감과 초반에 경기를 끝내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레반테전 전망] 호르헤는 레반테전에서 아틀레티코가 득점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다. 그는 2021년 리그 경기에서 33개의 슈팅 기회와 세 번의 골대를 맞췄음에도 득점하지 못했고, 오히려 레반테가 한 번의 기회를 살려 득점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시즌에는 운이 따를 것이며, 데포르티보전 등 최근 경기들에서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믿으며 승리를 확신했다. [아틀레티코 팬심]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현재 상황에 대해 팬들이 아직 완전히 열광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는 지난 두세 시즌 동안 팬들이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했던 경험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팀이 2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팀의 현재 상황]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월드컵 일정 때문에 불이익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팀이 부상과 문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승점을 쌓고 있으며, 이는 지난 시즌에 볼 수 없었던 긍정적인 변화라고 본다.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25점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덧붙인다. [팬들의 기대감] 루벤은 아틀레티코 팬들이 점차 열광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는 팬들이 여름 동안 정보 부족으로 힘들었지만, 이제 좋은 경기들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과거 아틀레티코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을 때도 팬들이 처음에는 쉽게 열광하지 않았지만, 시즌 중반부터는 팀에 대한 지지가 커졌다고 회상한다. 그는 팬들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때도 있지만, 팀이 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보며 팬들이 희망을 품고 있다고 생각한다. [챔피언의 행운]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00점을 넘기기 어렵다고 말했지만, 올 시즌 팀에서 긍정적인 점은 챔피언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경기 막판에 득점하는 능력이 팀에 많은 승점을 안겨주고 있으며, 이는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고 설명했다. 다른 패널은 이를 '챔피언의 행운'이라고 칭하며, 아틀레티코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력에 대한 우려]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경기력 기복을 보이며, 특히 데포르티보전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팀이 더 완성도 높은 경기를 펼치기를 원하며, 선수들이 자신감에 안주하여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려 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다른 패널은 루크먼, 바레나, 바리오스 등 일부 선수들이 아직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반박했다. [긍정적인 전망] 한 패널은 율리안 알바레스 관련 문제가 해결되면서 팀 분위기가 좋아졌고, 이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보았다. 그는 다른 팀들이 부진할 때 아틀레티코가 선두권을 유지하며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낙관했다. 또한, 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고 묵묵히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패널은 율리안 알바레스 문제에 대해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의문을 제기하며,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설에 대해 로드리와 같은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팀에 남을지, 이적할지, 혹은 재계약할지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인 조르디는 현재 어떠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단언한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활약] 패널: 훌리안 알바레스가 사과를 하든 안 하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도움이 된다면 좋다. 최근 두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고,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어 팀에 기여하길 바란다. 그의 골과 좋은 플레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선수단도 훌리안 알바레스가 합류하면 팀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최근 스투트가르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직전 경기에서는 팀 최고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기대치와 현실]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는 뛰어난 선수이며, 그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순히 몇 골을 넣는 것이 아니라 시즌 내내 활약하는 것이다. 팬들은 그가 30골 이상을 넣는 '크랙'으로서의 모습을 기대한다. 지난 시즌 29골을 기록하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지만, 그의 발목 부상이 아쉬웠다. 현재 9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데, 시즌 초반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감안하면 앞으로 더 많은 골을 기대할 수 있다. 패널: 훌리안 알바레스가 30골을 넣는다면 좋은 기록이지만, 나는 그가 40골까지 넣을 수 있다고 본다. 그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우승권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차이를 만드는 선수가 필요하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8골을 넣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은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율리안 알바레스] 패널: 율리안 알바레스의 시즌이 좋지 않다. 만약 그가 좋은 시즌을 보내고 지난 시즌 준결승 진출에 이어 이번 시즌 30골을 넣는다면 우리는 우승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들이 많다. 바에나는 10골 10도움을 기록할 수 있고, 조나단 데이비드도 두 자릿수 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말도 역시 최소 10골 10도움을 기록할 것이라고 본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호르헤: 시메오네는 내일 율리안 알바레스와 조나단 데이비드의 조합을 시험해 볼 것이다. 율리안 알바레스가 중앙 공격수가 아닌 더 자유로운 역할에서 더 많은 골과 도움을 기록할 수 있다면, 아틀레티코는 공을 소유하고 경기를 조율하며 위협을 만드는 선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메오네가 슈투트가르트에서 조나단 데이비드와 율리안 알바레스 조합으로 성공하지 못했던 것을 만회한다면, 우리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메시 컵] 패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이 카데테 메시 컵에서 조 1위를 차지했다. 벤피카를 이기고 인테르나시오날을 꺾었으며,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제 준결승에서 리버 플레이트와 맞붙는다. 언론에서 이 대회에 대해 크게 다루지 않는 점이 아쉽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 대회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 이 대회는 15세 선수들이 참가하며, 1군 선수들처럼 팀을 위해 뛰는 선수들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우리는 이 경기를 중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첫 번째 팀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팀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페르난도 토레스, 코케, 가비 같은 스타들이 유스 팀에서 나왔으며, 이러한 선수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루벤이 이러한 유스 축구에 목소리를 내주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이 알칼라에서 경기를 치르는데, 6경기 동안 승리가 없어 중요한 경기라고 언급했다. 만약 오늘 경기에서도 패배하면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페르난도 토레스 팀이 지난 시즌보다 기량은 떨어지지만, 하위권에 머물 팀은 아니라고 보았다. [메시컵]메시컵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팀이 메시컵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바르셀로나를 꺾는 것이 주목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의아해했다. 다른 패널은 스페인에서 스포츠적 가치는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가 우승할 때 더 인정받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 알레띠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