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28일 라이브 내용('메시컵 및 선수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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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28. 11: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이 참가하는 메시컵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로 8강 진출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코케, 카르도소, 쿠티 로메로 등 부상 선수들의 회복 상황과 레반테전 및 바이에른 뮌헨전 출전 가능성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 카를로스 마르틴이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임대되었으며,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는 내용도 언급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부상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부상자 명단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었다. 코케, 카르도소, 쿠티 로메로가 회복 중이며, 카르도소는 레반테전 출전 가능성이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전에는 확실히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바리오스는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며, 코케의 복귀 여부도 지켜봐야 한다.
[메시컵 리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이 참가하는 16세 이하 토너먼트인 메시컵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와 1-1로 비겼으며,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로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8강에서는 팔메이라스, 뉴웰스 올드 보이스, FC 바르셀로나 중 한 팀을 만날 가능성이 있다.
[메시컵 중계 및 바르셀로나 벌금]
채널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컵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스페인 내에서만 시청 가능하며, 오후 8시에 트위치 채널에서 방송될 것이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소로 인해 훌리안 알바레스 관련 건으로 602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과거 그리즈만 사건 때 아틀레티코가 받은 300유로 벌금보다 높은 금액이다.
[메시컵 경기]
8시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컵 경기가 생중계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벤피카를 2-0으로 이기고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1-1로 비겨 조 1위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8강에 진출한다.
[카를로스 마르틴 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의 카를로스 마르틴이 크로아티아의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임대되었으며,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카를로스는 팀에 합류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팀이 높은 수준에서 모든 경기를 이기고 있어 기여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두크 스플리트의 팬들은 열정적이며, 경기 결과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한다. 카를로스는 등번호 77번을 선택했는데, 좋아하는 숫자 7이 이미 사용 중이어서 77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카르투'라는 별명에 대해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실수를 할 때마다 '카르투초(폭탄)'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했다.
[팬클럽 행사와 일정 문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팬클럽의 날 행사를 열어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루벤 우리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팬들이 클럽의 진정한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팬들이 정보 제공자들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페르코파 일정으로 인해 리그 경기 두 개가 연기되어 12월 초에 열리게 되었다. 이는 코파 델 레이 일정과 겹치며, 루벤 우리아는 이를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스페인 축구계의 일정 조율 문제를 지적하며, 리그의 공정성을 해치고 경쟁을 왜곡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발데바스 부지 재개발 과정에서 시 재정 수입 추정치가 과대 계산된 것에 대한 논란도 언급했다.
[구단 운영 비판]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오히려 구단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구단이 팬들을 사업으로만 여기고 있으며, 팬들에게 존중을 표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구단이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무시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구단을 위해 하는 일에도 불구하고 적대적으로 대한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구단과의 소통]
호르헤는 구단과의 소통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그는 구단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선수들과의 인터뷰나 구단 시설 이용에 대한 허가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단이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5만 명의 아틀레티코 팬들이 정보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팬들의 지지 부족]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자신들의 프로그램에 충분한 지지를 보내지 않는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현했다. 그는 매일 수많은 팬들이 프로그램을 시청함에도 불구하고, 유료 회원이나 구독자가 매우 적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팬들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틀레티코의 소통 문제]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팬들을 학대하고 반대되는 사람들에게는 상을 준다고 비판했다. 그는 많은 팬들이 마르카, AS, 엘 치링기토 같은 언론만 읽으며 구단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호르헤는 자신은 아틀레티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팬들이 선수들의 인터뷰를 볼 권리가 있다고 믿지만, 이것이 금기시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메시컵 중계 안내]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컵 경기를 오늘 저녁 8시(현지 시간)에 이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알렸다. 그는 이 경기가 스페인에서는 이 채널에서만 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아틀레티코가 승리하면 8강, 4강, 결승까지 모두 중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르헤는 자신이 너무 무겁게 말하는 것 같지만, 팬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구단의 우선순위]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스포츠적 이익보다 금전적 이익을 우선시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구단이 콘서트 개최를 위해 홈 경기를 몰아서 배치하는 등 경기 일정을 조정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호르헤는 아틀레티코가 슈퍼컵 경기 장소 선정이나 경기 일정 조율 과정에서 스포츠적 가치보다 경제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불만이 많지만, 구단이 제대로 항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선수단 복귀 및 향후 일정]
파스쿠는 로메로가 팀 훈련에 복귀했으며, 조니 카르도소와 코케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레반테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을 최대한 확보하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스쿠는 선수들이 가능한 한 건강한 상태로 복귀하기를 바라며, 필요하다면 시즌 휴식기 이후에 돌아올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수페르코파 일정]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수페르코파 일정으로 인해 바르셀로나를 한 달 안에 두 번 만나는 것이 스포츠적으로는 이득이라고 본다. 하지만 한 달 안에 같은 대회를 두 번 치르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고 지적한다. 이는 새로운 제도가 아니며, 과거에도 비슷한 일정이 있었지만 비즈니스적인 측면 때문에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대회 운영 방식]
한 패널은 현재 대회 운영 방식이 점점 더 비현실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수페르코파가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에서 열리고 날짜도 바뀌는 등 혼란스럽다고 지적한다. 경제적 분배는 여전히 불평등하며, 이는 하비에르 테바스와 라리가의 문제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방식이 팬들의 관심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중요도]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레반테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이 경기를 잘 치르면 승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는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중요하며,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바이에른을 제치고 순위를 올릴 수 있다고 분석한다. 그는 바이에른전이 결승전과 같다고 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정체성]
한 패널은 과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역경에 맞서는 팀이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시대가 변했고, 자신도 예전처럼 생각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축구팀의 본질은 스포츠이며, 돈벌이에만 집중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선수단 부상 및 복귀]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코테)의 복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그의 복귀 시점은 불확실하며,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 맞춰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앙헬 코레아는 최근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고, 레반테전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과거 부상 이력을 볼 때, 시메오네 감독이 바이에른전을 염두에 두고 선수들을 관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원 뎁스 고민]
호르헤는 카르도소의 영입이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대비한 것이라고 본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할 것이기에 카르도소의 프로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러한 계획을 세웠겠지만, 근육 부상은 회복 기간을 예측하기 어렵고, 재발 위험 때문에 무리하게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전 대비]
한 패널은 바르셀로나전에서 승리하면 11월을 선두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시메오네 감독이 바르셀로나전과 바이에른 뮌헨전을 위해 바리오스의 출전 시간을 신중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따라서 레반테전에서는 로드리 멘도사나 오비에트 바르가스에게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본다.
[레반테전 예상]
호르헤는 레반테전에서 멘도사가 바르가스보다 더 많이 출전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는 멘도사가 더 창의적인 유형의 선수이며, 레반테 원정 경기에서 팀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코파 델 레이 경기가 없어 3주간 휴식을 취한 것이 팀에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마르코스 요렌테의 출전 시간도 신중하게 관리해야 하며, 레반테전은 피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레반테 원정 경기는 쉽지 않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가볍게 로테이션을 돌릴 수 없는 경기라고 강조했다.
[레반테전 전망]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는 상대를 압박하는 팀이 유리하다. 아틀레티코는 후방 빌드업을 선호하는데, 상대가 압박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측면을 활용해 역습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사수나전에서는 상대의 압박이 좋지 않아 아틀레티코가 후방 빌드업에 성공했다. 레반테가 용감하게 나와 아틀레티코를 압박해주길 바란다.
[레반테전 승리 조건]
루벤: 레반테전은 아틀레티코에게 중요하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 원정에서 유니폼과 엠블럼만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해서는 안 된다. 이번 시즌 원정 경기들처럼 경기를 지배하고, 점유율을 높이며, 득점을 노리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레반테는 축구를 잘하는 팀이며, 득점을 많이 하지 못하면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다. 선수들이 '우리가 여기 왔다'는 정신으로 승리하겠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선수단 및 경기력 우려]
한 패널은: 레반테 자체는 두렵지 않다. 슈투트가르트전이나 데포르티보전의 전반전처럼 아틀레티코가 긴장감을 잃고 경기력이 저하되는 것이 걱정이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내려앉아 아틀레티코가 고전하는 상황이 가장 좋지 않다. 하지만 상대가 적극적으로 나올 때는 아틀레티코 선수들의 순간적인 판단력과 기술, 전술적 움직임이 중요하다. 아틀레티코가 정신을 차리고 경기 초반부터 승리를 노린다면 레반테전은 두렵지 않다.
[얀 오블락의 기록과 활약]
한 패널은: 얀 오블락이 앞으로 세 경기에 선발 출전하면 아틀레티코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된다. 코케만이 700경기 이상 출전하여 그를 넘어설 수 있다. 오블락은 최다 사모라 상 수상, 최다 무실점 비율, 외국인 선수 최다 출전 기록 등 이미 많은 업적을 달성했다. 그의 현재 활약은 놀랍다. 특히 데포르티보전, 코르넬라전, 슈투트가르트전 등에서 보여준 그의 선방은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빌드업 및 선수단 부상]
한 패널은: 오블락의 발전은 현대 축구에 적응하고 압박에서 벗어나 빌드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슈투트가르트전에서는 아틀레티코가 공을 제대로 빼내지 못해 20분 이상 공을 쫓아다녀야 했다. 이는 팀의 경기력 저하의 원인 중 하나다. 또한 쿠티, 코케, 조니의 부재는 팀의 볼 순환을 저해하고 있다.
[레반테전 예상 라인업]
호르헤는 레반테전에서 로테이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그는 조나단 데이비드와 로비 르노르망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율리안, 바리오스, 그리즈만, 그라니도 등 5명의 주전 선수가 빠진다면 레반테전에서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르셀로나 징계 관련]
호르헤는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와 관련하여 600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이 벌금이 너무 적어 규정 위반을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에 대해 제기한 항의가 정당했음을 시사했다.
[징계 수위 적절성]
한 패널은 600유로의 벌금이 너무 낮아 축구계의 신뢰성을 해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징계 수위가 낮으면 규정 위반이 반복될 수 있으며, 이는 경쟁의 공정성을 해친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장에서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니코 윌리엄스 이적]
호르헤: 니코 윌리엄스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사용한 수법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왜 그가 바르셀로나로 가지 않았는지, 왜 그들이 그를 믿지 않았는지 등을 설명했다.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가 될 것이다. 나는 토요일에 일어난 일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던 것처럼, 줄리안이 골을 넣고 경기를 뛴 후 사과할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다. 각자 그의 사과가 월드컵에서의 격분보다 더 진실한지에 대한 느낌을 가질 것이다. 다음 이야기는 몇 달 또는 1년 후에 페르난도 히달고가 이야기하고 우리가 무엇을 듣게 될지 보는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 영입 정책]
호르헤: 나는 내년 여름에도 다른 팀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똑같은 수법을 반복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600유로에 선수를 데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중 누구든 괴롭힐 수 있고, 그들은 나를 고발할 것이며, 600유로 또는 900유로를 지불할 것이다. 나는 여름 내내 그를 괴롭힐 것이다. 바르셀로나도 똑같이 할 것이다. 니코 윌리엄스는 이번 여름, 줄리안은 다음 여름, 그리고 내가 원하는 누구든, 레알 마드리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나는 인생을 좋게만 사는 사람이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수를 괴롭히는 데 드는 비용을 이미 알고 있다. 따라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 바르셀로나가 할 수 있구나. 그럼 이제 내가 시작해야지. 이제 내가 선수들을 괴롭히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물론, 그가 무료로 나온다면, 600유로를 예산으로 책정해야 한다.
[언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소통 문제]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 인터뷰를 언론에 제공하는 방식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언론과의 관계에서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아르헨티나 언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언론과의 소통 정책을 재검토해야 하며, 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클럽이 언론에 인터뷰를 제공할 때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틀레티코 소통 문제]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홍보팀이 3년 동안 채널과의 인터뷰를 막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채널의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느끼며, 다른 채널들이 아틀레티코와 관련된 인터뷰를 하는 동안 자신들은 방해받는다고 느낀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것이 21세기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선수단 목표]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매우 건강하고 현실적인 그룹이며, 각 경기를 결승전처럼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팀의 목표는 시즌이 끝날 때 무언가를 들어 올리는 것이며, 이는 구단 역사상 처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개인적으로도 이것이 주요 목표라고 덧붙였다.
[감독과 선수 관계]
호르헤는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경기 중에는 열정적이지만, 평소에는 매우 차분한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선수들이 경기 중에는 감독의 행동에 집중하지 않지만, 일상에서는 감독이 매우 평온하다고 말했다.
[인터뷰 방식]
루벤: 언론인으로 26년간 일하며 43명의 아틀레티코 선수들을 인터뷰했지만, 한 패널은 루벤의 인터뷰 방식에 대해 '재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루벤은 이에 대해 "나는 그런 이유로 인터뷰를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비판할 권리가 있다면 반박할 권리도 있다고 주장했다.
[인터뷰의 어려움]
한 패널은 인터뷰를 잘하는 것이 매우 어렵고 복잡한 예술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에 재능이 없다고 인정했다. 다른 패널은 자신이 글을 쓰는 것보다 말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며, 인터뷰는 경험으로 향상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또 다른 패널은 경험이 인터뷰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젊음과 패기가 더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경험과 재능]
한 패널은 경험이 인터뷰 실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으며, 재능, 젊음, 패기가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축구 선수들의 예시를 들며, 경험보다는 타고난 재능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경험을 통해 특정 기술을 연마할 수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인터뷰 대상]
호르헤는 인터뷰 대상자로 페르난도 토레스를 꼽았다. 그는 토레스가 선수 시절이나 아틀레티코의 레전드로서가 아니라, 지도자로서의 경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토레스가 인간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너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호르헤는 과거 토레스와 우연히 만나 30분간 삶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토레스가 매우 친절하고 진솔한 대화 상대였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대상]
에두아르도는 길 마린을 인터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길 마린에게 클럽을 빼앗겼을 때 어떤 심정이었는지, 그리고 슈퍼리그 참여 협상, ECA와의 협상, 아폴로에 대한 매각 과정 등 수많은 질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루벤은 길 마린이 수의사가 되려다 엄청난 사업 제국을 건설한 인물이라며, 그의 성공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다고 했다. 루벤은 길 마린이 똑똑하고 현명하지만, 팬들이 모든 것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그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인터뷰 대상]
페페는 길 마린이 대중 앞에서는 다소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일대일 대화에서는 매우 친절하고 이해심 많으며 모든 설명을 기꺼이 해주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길 마린이 아틀레티코 팬들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할 흥미로운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있었던 좋고 나쁜 일들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페페는 길 마린에게 직접 연락하여 프로그램에 출연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메오네 인터뷰]
호르헤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의 인터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시메오네가 감독직을 그만두기 전에는 절대 말하지 않을 질문들을 하고 싶다고 했다. 시메오네의 성격, 삶, 그리고 특정 상황에서의 인내력에 대해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호르헤는 시메오네에 대한 문학적인 해석이 많지만, 그 이면에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며 이를 끌어내고 싶다고 했다.
[선수 인터뷰]
호르헤는 킬리안 음바페에게는 전혀 호기심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한 선수는 인터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음바페의 아르헨티나 출신 어머니를 인터뷰하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다.
[아틀레티코 B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에서 호르헤 도밍게스가 뛰었는데 왜 성인 팀에서는 기용되지 않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B팀이 마치 프랜차이즈 팀처럼 느껴지며, 일반적인 유소년 팀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한,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로테이션이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레반테전 징크스]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11번의 레반테 원정에서 2번밖에 이기지 못했다.
한 패널은 2016년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꺾은 직후 레반테에게 2-1로 패배했던 경기를 언급하며, 당시 리그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경기들이 특정 상황 때문에 역사에 남는다고 보았다.
호르헤는 아틀레티코가 레반테 원정을 1년에 6~7번 가는 것 같다고 말하며, 항상 경기 막판까지 승리를 장담할 수 없고 리그 우승을 놓칠까 봐 불안해하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메디솔라와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가 마치 매년 가는 경기장 같다고 덧붙였다.
패널은 팬데믹 시즌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레반테전에서 수비수의 놀라운 선방에도 불구하고 패배했던 경기를 기억했다. 그는 레반테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했던 것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아틀레티코가 레반테전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팀이 되지 말아야 할 모습과 같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팬들과 선수단, 코칭스태프 모두에게 일종의 '유령'처럼 작용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유령을 떨쳐내기 위해 다음 원정에서 4-0, 그 다음 시즌 3-0, 그다음 시즌 4-1과 같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약팀을 상대로도 이기려는 의지, 주도권을 잡고 골을 넣으려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도 변화와 시즌 전망]
페페: 올 시즌 아틀레티코의 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한 패널은 페페의 의견에 동의하며, 특히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의 태도가 크게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토요일 레반테전이 이전과는 다른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시즌 중 처음으로 전술 훈련에 집중하고 선수들이 쉴 수 있는 한 주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패널은 다음 토요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일정에 대비해 선수들이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레반테전 승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난 시즌에는 선수들이 레반테, 알라베스, 세비야 등과의 경기를 귀찮아하고 시간만 흘러가기를 바라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경기가 상위권 유지를 위해 중요하며, 비록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차이가 있지만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서 강팀인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가 있더라도, 현재 경기부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널은 레반테가 최근 몇 년간 까다로운 상대였지만, 루이스 카스트로 감독이 이끄는 레반테는 적은 자원에도 불구하고 짜증 나는 팀이며, 자신은 루이스 카스트로의 팀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원정 및 홈 경기에서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지할 것이며, 레반테전 징크스는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레반테가 강한 상대이긴 하지만,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겨야 하는 하위 팀이라고 덧붙였다.
[호세 마리아 가르시아]
호르헤: 호세 마리아 가르시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그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사람이다.
패널: 나는 가르시아의 모든 것을 좋아했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그의 말 중에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있었다. 특히 예수 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련 발언에 대해 묻고 싶다.
호르헤: 그는 자신이 가진 정보가 스페인 스포츠계를 뒤흔들 수 있었지만, 국가에 대한 존중 때문에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과연 그가 누구라고 생각했는지 묻고 싶다.
패널: 나는 그가 인두란의 사이클링과 관련된 일을 언급했던 것을 기억한다.
호르헤: 물론 나는 추측만 할 뿐이다. 하지만 그 당시 스포츠 언론계의 권력 행사 방식과 정보 흐름 방식은 문제가 있었다. 나는 호세 마리아 가르시아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의 방식이 옳지 않다고 본다. 데 라 모레나나 다른 스포츠 언론계 거물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모두 대중을 사로잡는 천재였지만, 저널리즘 윤리나 개인적인 이익을 넘어서는 행동을 했다.
[리그 우승 확률]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리그 우승 확률은 얼마나 된다고 보나?
패널: 나는 12.71%라고 본다.
산 크리스토발: 나는 20%라고 본다.
에두아르도: 나는 희망적인 관점에서 보면 95%지만, 현실적으로는 10.64%라고 본다.
호르헤: 나는 10%라고 본다. 이마저도 많다고 생각한다.
패널: 아틀레티코가 리그 우승을 할 가능성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나?
호르헤: 나는 둘 다 우승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아틀레티코는 우승에 가까워질수록 챔피언스리그에서 항상 무언가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는 항상 판정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성]
패널: 아틀레티코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나?
호르헤: 나는 둘 다 우승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아틀레티코는 우승에 가까워질수록 챔피언스리그에서 항상 무언가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는 항상 판정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나는 아틀레티코가 우승하는 것을 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본다.
루벤: 아틀레티코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경기 중 홈 경기장에서 치른 경우가 있었나?
패널: 로마와 바이에른 뮌헨이 있었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그런 경우가 드물다.
[메시컵 참가]
호르헤: 메시컵은 카데테(16세 미만) 선수들이 참가하는 토너먼트로, 메시가 주최한다. 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해 메시가 거쳐간 팀들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포함한 초청팀들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마이애미에서 열리며, 우승팀에게는 토너먼트 우승 트로피만 주어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벤피카를 2-0으로 이겼고,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는 1-1로 비겼다.
[아틀레티코 유망주]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아우구스토의 아들인 벤하민 페르난데스가 있다. 그는 최근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를 상대로 프리킥 골을 넣었다. 또한, 아드리안 디아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가장 유망한 선수로 꼽히며,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MVP를 수상하고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프랜차이즈 사업]
페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은 맨체스터 시티의 모델과는 다르다. 이는 몬테레이, 오타와, 에콰도르, 콜롬비아, 카자흐스탄 등에서 브랜드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사업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업은 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료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는 데 목적이 있다.
[마무리]
루벤: 여기서 중계를 마쳐야 한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여기서 방송이 끝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여러분과 계속 함께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