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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월 12일 라이브 내용('맨유전 대비 및 선수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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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12. 20: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월 12일 휴일에도 훈련을 진행했으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모든 선수를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 데이비드 한스코는 그리말도와 쿠티 같은 선수들의 합류로 팀의 깊이가 좋아졌으며 수비 개선을 평가했습니다.
  • 시메오네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질문에 '경기마다'를 강조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아틀레티코는 최근 챔피언스리그 홈 11경기 중 9승을 기록했으며, 최근 39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습니다.
Ruben Uria) 10월 12일 라이브 내용('맨유전 대비 및 선수단 평가')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맨유전 대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월 12일, 히스파니다드 기념일을 맞아 휴일이었지만 훈련을 진행했다. 마하달론다에서 오전 11시에 진행된 훈련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선수들이 참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차전 1-1 무승부, 2차전 1-0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던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에도 맨유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현재 아틀레티코는 리그 2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3위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선수단 평가] 데이비드 한스코는 팀의 깊이가 작년보다 좋아졌으며, 그리말도와 쿠티 같은 선수들이 합류하여 수비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그리말도의 공격적인 성향과 쿠티의 풍부한 경험이 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수비수들이 득점을 기록하는 것이 팀에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시메오네 감독 발언] 시메오네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대한 질문에 대해 "현실은 매일, 매 경기"라며 '경기마다'라는 그의 유명한 문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이라는 상황에 대해 과도하게 기대감을 부풀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감독은 또한 선수들의 기복과 시즌 중 각기 다른 선수들이 겪는 심리적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선수 폼 관리] 촐로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폼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렉스 바에나는 자신감 넘치는 좋은 흐름을 타고 있지만, 아뎀올라 루크만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루크만은 골을 넣고 좋은 경기를 해야 긍정적인 흐름에 탈 수 있을 것이다. 바에나는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다른 선수처럼 보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하려 했던 바로 그 선수처럼 느껴진다. [맨유전 예상] 촐로 시메오네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가 길고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상대 팀은 높은 압박과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빠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를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선수들은 체력 안배를 잘 해야 하며, 경기가 길어질 것을 대비해야 한다. [아틀레티코 기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챔피언스리그 홈 11경기 중 9승을 기록했다. 또한, 최근 39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7경기 중 단 한 번만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최근 25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23번이나 득점에 성공했다. 특히 홈 경기에서는 최근 12경기 중 11경기에서 전반전에 득점을 기록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대리인]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페르난도 히달고와의 관계를 끝냈다는 소식에 대해 SPN이 보도하며 신뢰를 줬다. 루벤 우리아는 이 소식을 공식화했으며, 훌리안이 히달고의 관리 방식에 불만을 품고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진했던 것이 알려졌다. 히달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는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깎아내리려는 시도 때문에 구단과 의견 충돌이 있었다. [훌리안의 의중] 호르헤: 마테우 알레마니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더 이상 페르난도 히달고와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구단은 훌리안의 결정이 그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새로운 에이전트가 누가 될지 주시하고 있다. 훌리안은 현재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폼을 개선하고 싶어하며, 가족과 함께 좋은 시즌을 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미래, 계약, 돈에 대한 이야기는 피하고 싶어하며, 팀에 기여하는 데 집중하고 싶어한다. [새로운 공격수 논쟁]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는 시메오네 감독, 마테우 알레마니, 그리고 주장단과 대화를 나눴으며, 이들 모두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침착함, 평온함, 신중함을 유지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한다. 훌리안은 새로운 에이전트를 신중하게 선택할 것이며, 이는 그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시청자들은 다음 경기에서 누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야 할지에 대해 토론 중이며, 조나단 데이비드,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산더 쇠를로트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까지는 조나단 데이비드가 가장 많은 표를 얻고 있다. [라요 바예카노 시위] 호르헤: 마르틴 프레사에게 더 이상 망신을 당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나? 언론은 14,500명의 사람들이 비행기를 던지고 15년 동안 경기장에서 목숨을 걸고 항의했는데, 왜 부카네로스라고만 말하는가? 한 패널은 언론이 이번에는 정확히 그렇게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부카네로스가 선수들과 소통하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경기장 전체가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라요 바예카노의 문제점] 호르헤: 라요 바예카노의 문제는 프레사가 리그 우승팀이었던 여성 팀이 4부 리그로 떨어진 것에서 시작된다. 2부 리그였던 2군 팀은 지금 길을 잃었고, 선수들은 훈련 중에 부상을 입기 때문에 돈을 내야 한다. 경기장에는 여성 화장실이 없고, 물이나 휴지가 없으며, 물이 나오지 않는 곳도 있다. 한 패널은 라요 바예카노 팬들은 1부 리그든 2부 리그든 상관없이 클럽이 다시 그들의 클럽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그는 클럽이 존엄성을 갖기를 원하며, 사람들이 자녀를 보러 спокойно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자녀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4유로를 내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라요 바예카노 시위의 정당성] 호르헤: 라요 바예카노의 시위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폭력은 없었고, 선수들의 안전도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 이것이 팬들이 항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그들의 진심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다. 한 패널은 프레사가 클럽을 팔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것이 리그의 이미지와 돈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는 테바스가 프레사에게 상황을 바꾸거나 물러나라고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알라베스전 리뷰] 호르헤: 알라베스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명의 선수를 로테이션하며 승리했다. 비록 알라베스가 강팀은 아니지만,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긍정적이다. 지난 시즌 원정 6승에 비해 이번 시즌 벌써 3승을 거두며 절반의 목표를 달성했다. [선수단 강화]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과 달리 선수단 뎁스가 강화되었다. 로테이션으로 투입된 선수들이 이전보다 더 많은 동기 부여와 배고픔을 보여준다. 특히 유럽 예선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잘 조절한 것이 주효했다. [팀의 변화]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마다'라는 정신을 되찾으며 긍정적인 흐름을 타고 있다. 과거에는 이런 경기를 비기거나 졌지만, 이제는 역전승을 거두는 등 경기력이 향상되었다. 원정에서도 강팀처럼 경쟁하며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 큰 변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뷰] 호르헤: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바에나의 활약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바에나가 조금씩 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말도 역시 처음 두 경기에서는 비판을 받았지만, 팀이 잘 돌아가고 조니 카르도소의 커버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그의 존재감이 커졌다. 쿠티 로메로가 수비에 가담하고 다른 수비수들의 커버가 뒷받침되면서 그리말도도 더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리그 경쟁 구도] 한 패널은 현재 리그 상황에 대해 바르셀로나가 다른 팀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앞서 있다고 본다. 바르셀로나 스스로가 기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한, 다른 팀들이 따라잡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나마 레알 베티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베티스의 현재 성적은 대단하며, 시즌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그들의 숫자는 놀랍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력]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하나는 르노르망의 개인적인 실수인데,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를 잡는 것은 페널티라는 것을 누군가는 그에게 말해줘야 한다. 다른 하나는 아틀레티코가 수적 우위를 점했을 때 경기가 매우 답답했다는 점이다. 마치 이기지 못하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힌 듯 보였다. 마르코스: 르노르망의 실수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팀이 압박감 속에서도 이기려고 노력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난 시즌에는 이런 상황에서 포기하거나 무승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아틀레티코는 다르다. 10명으로 싸우는 상대에게 무승부는 용납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르노르망의 실수 자체는 아쉽지만, 이것이 그를 각성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는 이전에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해왔다. 한 패널은 르노르망이 중앙 수비수로서 필요한 악바리 근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르노르망의 파울은 불필요한 파울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상대를 잡는 행동은 실수를 유발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르노르망이 상대방을 잡는 행동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이는 상대에게 페널티를 내주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실수는 팀에 승점을 잃게 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레노르만 평가] 한 패널은 레노르만이 10경기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고의 영입 중 하나였으며,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감을 잃고 실수를 반복하며 경기력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은 감독이 레노르만을 신뢰하며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하며, 레노르만이 이러한 신뢰에 보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레노르만 기량] 한 패널은 레노르만이 수비 후방보다는 전방 수비에 강점이 있지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수비나 측면 수비에는 약점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른 패널은 레노르만이 집중력 부족보다는 상대 공격수들이 그의 약점을 파고들어 팔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았다. 또한, 레노르만이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약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실수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맨유전 전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리그 2위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맨유는 리그 13위로 부진한 상황이다. 맨유는 루크 쇼와 메이뉴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며, 팀의 정체성 부족과 선수단 구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도 나왔다. 한 패널은 맨유가 챔피언스리그보다 리그 잔류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아틀레티코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맨유전 예상]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높은 압박에 약점을 보여왔지만, 올 시즌은 이를 잘 극복하는 듯하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는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도 자신감이 있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상의 팀은 아니지만, 10~12명의 선수들은 아틀레티코 주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따라서 쉬운 경기는 아닐 것이다. [결정적 경기] 루벤: 맨유전은 이제 승리하지 못하면 상황이 복잡해지는 결정적인 경기가 될 것이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 원정, 슈투트가르트, 아인트호벤 등 어려운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트로폴리타노에서는 아틀레티코가 누구에게든 이길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줬기에 자신한다. [아틀레티코의 강점] 한 패널은 맨유의 재능은 인정하지만, 아틀레티코의 세트피스 전술이 효과를 발휘할 때라고 본다. 최근 몇 년간 세트피스가 잘 작동하지 않았는데, 이번 경기에서 한시 코케, 조니 카르도소 등이 공격에 가담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선발 라인업 고민] 호르헤: 선발 라인업에 대한 의문이 많다. 특히 공격진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수비진에서는 한시 코케, 히메네스가 중앙 수비수로 나서고, 푸블은 벤치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마르코스 요렌테, 코케, 히메네스, 푸블, 그리말도 조합보다는 4백을 사용하며 그리말도를 왼쪽으로 배치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미드필더 선택]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맨유전에 이상적인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패널은 모르텐 율만이나 마리오 바리오스가 체력적인 면에서 더 적합할 수 있다고 본다. 율만은 이러한 유형의 경기를 위해 영입되었으며, 코케는 리버풀전 선발 출전 후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있다. 아틀레티코는 15명의 선수들 사이에서 선발 라인업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공격진 예상]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하지만, 조나단 데이비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된다. 데이비드는 팀에 많은 것을 더해주며, 특히 유벤투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100% 컨디션이라면 그가 선발 출전할 것이다. [시메오네 감독의 전략] 한 패널은 시메오네 감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본다. 선수들의 경쟁 심리가 높아지면서 팀 전체의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으며, 이는 감독에게 긍정적인 상황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는 팀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일 것이다. [솔로 경기력] 호르헤는 솔로가 훈련 복귀 후 경기에 나섰으며, 그가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인지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는 솔로가 특정 순간에 활용될 수 있는 선수이며, 지난 경기에서 솔로가 중앙 수비수들을 끌어내 컷이에게 공간을 만들어준 것은 올바른 플레이였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패널은 솔로의 경기력에 대해 개인적인 호불호와 별개로 그의 기록은 매우 좋다고 인정하면서도, 솔로가 벤치에서 나와 많은 골을 넣었던 첫 시즌과 달리, 이제는 두 명의 경쟁자 앞에서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1월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예상한다. [루크만 경기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루크만을 내보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루크만이 지난 두 시즌 동안 기록한 득점을 보장할 수 있는 선수를 찾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다. 또한, 루크만이 팀을 떠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그가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출전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인다. 루크만은 30-31세로, 자신의 역할과 감독이 기대하는 바를 잘 알고 있으며, 팀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루크만과 아르나우] 한 패널은 루크만이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그런 선수가 부족하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는 루크만에게 많은 출전 시간이 주어지면서 아르나우가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다. 아르나우가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감독 입장에서는 루크만이 세계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그를 회복시키려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루크만 본인도 자신의 플레이가 좋지 않지만, 한 번의 좋은 플레이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아르나우와 로드리고 멘도사] 한 패널은 루크만이 9번이 아닌데도 9번 역할을 맡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또한 아르나우가 프리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다른 패널은 오비에 바르가스와 로드리고 멘도사가 명단에서 제외된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특히 U-21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로드리고 멘도사가 제외된 것은 더욱 의외라고 말한다. 그는 이것이 감독의 결정이며,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메시지일 수 있다고 추측한다. [멘도사 역할] 한 패널은 멘도사를 2선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로 분류하며, 솔로크의 복귀로 인해 멘도사가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른 패널은 멘도사가 4번째 또는 5번째 공격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았으며, 아르나우가 주로 왼쪽에서 뛰었기 때문에 멘도사가 4번째 공격수라고 주장했다. [줄리안 알바레스] 패널은 줄리안 알바레스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6경기 17골 7도움을 기록했지만, 리그에서는 8골을 넣고 오랜 기간 득점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줄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는 스포츠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고 언급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라베스를 상대로 승리한 것에 대해 기뻐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팀이 2위로 올라섰고, 다른 해에는 알라베스를 상대로 이기지 못했던 점을 근거로 들었다. 다른 패널은 팀이 더 잘할 수도 있었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었지만, 승리는 여전히 기뻐할 만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원정 경기력 변화]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빅토리아에서 승리한 것에 대해 기뻐하며, 특히 원정 경기에서 경기를 임하는 방식의 변화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과거에는 전반전에 경기를 내주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모습이 거의 사라졌다고 말했다. 또한, 아틀레티코가 이번 시즌 8경기 만에 지난 시즌 원정 승리의 절반에 해당하는 3승을 거두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변화가 매우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팀의 자신감과 태도 변화]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과거와 달리 더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작년 팀이 홈에서는 안정적이었지만 원정에서는 소극적이고 때로는 겁먹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면, 올해는 홈과 원정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경기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는 선수단 전체의 변화이며, 누가 뛰든 이러한 시도가 유지된다는 점이 인상 깊다고 덧붙였다. [선수단 메시지와 감독의 의지] 에두아르도는 선수들의 경기 후 인터뷰 내용에서 팀의 태도 변화를 느낀다고 말했다. 작년에는 선수들이 '강도'나 '집중력'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주로 전달했다면, 올해는 '만족하지 않는다', '더 나아가야 한다'는 등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코치인 디에고 시메오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한 수준과 역사에 남기기 위한 수준은 다르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감독이 팀의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이번 시즌 선수들의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도 잘 영입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카르도소의 활약이 인상적이며, 율리안과 함께 뛸 수도 있다고 봤다. 바리오스는 출전 가능성이 낮다고 예상했다. 또한 이강인, 조나단 데이비드, 바에나 등 젊은 선수들도 강한 개성을 지녔다고 언급했다. [그리말도 활약상] 루벤은 그리말도가 초반에는 의구심을 샀지만, 3-5-2 포메이션에서 잠재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팬들이 그리말도의 진가를 몰랐다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은 카르도소의 수비 커버 덕분에 그리말도가 공격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리말도는 득점력과 공격 전개 능력을 갖춘 선수이며, 특히 프리킥과 페널티킥에서도 강점을 보인다고 했다. [선수단 뎁스]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선수단 뎁스가 두터워져 여러 포메이션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과거에는 B팀 선수들이 경기를 유지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벤치 자원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케 역시 율리안의 활약 덕분에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험 많은 선수로서 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한 패널은 마테우의 영입 시장이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선수단이 잘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14~15명의 선수들이 주전으로 뛸 수 있고, 경쟁이 치열하며, 교체 투입되는 선수들이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모두를 두렵게 할 만한 '마지막 한 조각'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여름에 이적 시장에서 야심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에 왼쪽 풀백 백업 자원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타글리아피코가 완벽하게 들어맞았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겨울 이적 시장에서 그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타글리아피코 본인이 아르헨티나 축구계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는 발언을 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아르헨티나 축구] 한 패널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수준이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로사리오 센트랄과 뉴웰스 올드 보이스의 경기를 봤는데, 10분 만에 경기를 끄고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의 5대 명문 클럽 중 보카 주니어스를 제외한 나머지 팀들이 재정적으로나 경기력 면에서 매우 좋지 않다고 분석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한 패널은 오베드 바르가스와 로드리고 멘도사 두 선수가 명단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본다. 이는 선수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쟁하게 만드는 좋은 요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멘도사의 경우는 놀라웠지만, 오베드의 경우는 이적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었기 때문에 크게 놀랍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한 패널은 오베드 바르가스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임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의 성장과 경험 축적을 위해 다른 팀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멘도사에 대해서는 시메오네 감독이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며, 감독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 선수에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더 나은 팀이라고 확신한다. 선수 개개인의 재능은 비슷할 수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팀'으로서 플레이하는 반면 맨유는 그렇지 않다고 분석했다. 맨유는 즉흥적이고 시스템이 명확하지 않다고 평가하며, 아틀레티코가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 전술 분석]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공을 소유하며 경기를 주도하려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맨유는 낮은 수비 블록을 형성하고 역습을 노릴 것이라고 보았다.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공을 소유하며 휴식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평가했다. [선수 기용 예측] 호르헤는 수비진에 푸빌과 한스코가 출전하고 쿠티는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원에서는 율만이나 바에나가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또한, 율리안은 맨유전에서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맨유전 예상] 한 패널은 맨유가 낮은 수비 블록을 형성하고 역습을 노릴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는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스페인을 상대로 했던 경기와 유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른 패널은 맨유가 역습 시 라쉬포드와 같은 위협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음을 경고했다. 아틀레티코는 공 소유 중 볼을 잃는 것을 경계해야 하며, 특히 3/4 지점에서 볼을 잃으면 맨유의 빠른 역습에 취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르코스 요렌테] 패널: 마르코스 요렌테는 훌륭한 선수이며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쿼드 구성과 비교했을 때, 그의 기여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본다. 그는 종종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서 뛰지만, 중앙 수비수는 아니다. 그의 기량은 기복이 있으며, 그를 잘 다루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른 공격수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경쟁]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내 경쟁이 작년보다 훨씬 치열해졌다고 말한다. 꾸준히 출전하려면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여야 한다. 마르코스 요렌테는 대체 불가능한 선수이며, 어떤 포지션에 놓아도 제 몫을 해내는 믿음직한 선수라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100% 컨디션이 아니지만, 라이트백으로 출전해도 좋다고 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술 변화]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술이 매우 유동적이며, 경기 중 네다섯 가지 시스템으로 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공을 가졌을 때와 가지지 않았을 때의 모습이 다르며,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중 끊임없이 지시하며 시스템을 바꾸는 개입적인 감독이라고 평가한다. 또한, 감독이 "경기를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곳으로 끌고 가겠다"는 말을 2년째 반복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심판 판정 논란] 호르헤: 심판 판정은 정말 실망스럽고 개탄스럽다. 하지만 나는 반복되는 패턴을 본다. 심판들이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수강증'을 발급받았다고 생각한다. 무리뉴의 전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레알 마드리드는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비판 대신 심판이 우리를 괴롭힌다는 식으로 모든 것을 덮으려 한다. [VAR 판독] 한 패널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자신들이 모두에게 쫓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들으면 어이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칠레의 촐로 시메오네, 모나코의 모나코, 바르셀로나의 로드리 등에게도 입술 읽기가 적용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에게도 입술 읽기가 적용될지 궁금해한다. 그는 비니시우스에게 퇴장 명령이 내려졌고, 2~3경기 출장 정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는 또한 디에고 코스타의 경우에도 오디오가 공개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레알 마드리드 비판] 호르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승리할 때는 영웅이고, 패배할 때는 모든 것이 더럽고, 조작되고, 부패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모든 것에 지쳤다고 말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들의 거짓말을 너무 믿어서 언론조차 두려워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VAR이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VAR이 없었다면 레알 마드리드가 27개의 페널티와 골을 얻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VAR 때문에 가장 피해를 본다는 주장에 대해 매우 웃기다고 말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팬이나 언론이 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이해하지만, 명백한 증거를 부정하고 다른 사람들을 바보 취급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비니시우스의 퇴장은 명백하며, 2~3경기 출장 정지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캔들이 너무 커서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언론의 편파성] 한 패널은 일부 언론인들이 레알 마드리드 팬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모든 스페인이 TV를 보고 있으며, 명백한 퇴장 장면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할 때는 모든 것이 완벽하고 깨끗하지만, 다른 팀이 승리할 때는 부패와 음모론이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과거 트윗 "실수까지 비판한다"를 언급하며,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승리할 때만 긍정적인 보도를 하는 경향을 비판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비야레알이 공격적으로 나서지 못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이 사실이 아닌 것을 주장하며 대중을 기만한다고 비난했다. [다음 방송 예고] 루벤은 다음 방송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대한 분석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도 다룰 것이라고 예고했다. 여러 패널들이 출연하여 경기 분석과 함께 다양한 축구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오후 5시에 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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